Guest Book

  1. technobrain 2007/03/08 20:51 edit & del reply

    클리앙 게시물 보고 찾아왔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고 계신가봐요.
    저도 개발자로 일한지 어언 여덟번째 해가 되네요.
    항상 앞날이 고민입니다. 현재 가진것을 버리지 못하고는 더 큰것을 얻지
    못할꺼라 생각하면서도 포기가 쉽지 않네요.
    .NET에 관심이 많습니다. 연락한번 주십시오.
    (technobrain@naver.com)

  2. 송동의 2006/12/15 10:11 edit & del reply

    블러그 개설을 축하하구,
    늘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새웅이가 많이 아팠나 보네..
    애기 커가는 것을 보는 것이 삶의 활력소가 될거야.
    나야 아들이...벌써... 9살이 되었으니..이젠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깐....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구..
    올 한해 이룬 것이 없어서.. 몹시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구... 늘 환하게 웃는 철남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오붓한 가족이 되구....
    블러그가 많은 발전이 있길.....
    뎃글을 달고 싶어도... 로그인을 하라고 하네.. 가입하는 곳도 없어...흑흑

    • BlogIcon 세웅파파 2006/12/15 10:56 edit & del

      왼쪽 하단에 '티스토리 가입하기' 있는데 못 보셨군요.
      형도 이참에 블로그 하나 개설하는 게 옳은 줄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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