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23:59

공공기관 홈페이지 구축.운영 지침서 2003


시디 압축해서 올려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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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18:15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글..

원문  http://www.naggingmachine.com/?page=5

This post is not from me, but Seo Myung Deok reporter at Segae Ilbo. He posted this article on his blog, and I just copied it to my blog. I can refresh my mind to cheer up myself to do something that cannot be achieved easily. Everything depends on my mind. :-)

이 글은 내가 적은 것이 아니라, 인터넷의 서명덕 기자님이 블로그에 공개하신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정말 좋은 내용이 많네요. 특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게 됩니다. 역시 세상사는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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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 어려움과 가까이 하는 2007년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사실 어제와 다를 것이 없는 또 다른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해는 항상 희망을 불러 일으킵니다. 저희 회사가 업으로 삼고 있는 이노베이션은 새로움과 직결하기 때문에 더더욱 정초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저는 새로움을 생각하면서 그 뒤에 있는 두 가지 ‘어려움’을 생각해 봅니다.

최근에 읽은 글 중에서 기억나는 문구가 하나 있습니다.

“Be a painkiller, not a vitamin.”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워드프레스의 개발자인 Matthew Mullenweg이 한 얘기입니다. 보약보다는 치료제가 되라는 것이죠. 보약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치료제가 없으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역사가 기억하는 이노베이션은 주로 사람들의 고통과 불편을 해결하려는 데에서 출발했습니다. 세탁기가 나오기 전에 주부들이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컴퓨터가 나오기 전에 타자로 하는 문서 작업은 또 얼마나 불편했습니까? 자동변속기가 있기 전에 언덕길에서 시동을 꺼트리며 식은 땀을 흘리던 초보 운전자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고통’을 해결하려는 비전에서 나온 이노베이션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한글입니다. 세종대왕께서는 훈민정음 창제의 동기를 다음과 같이 적으셨습니다.

“우리 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잘 통하지 아니한다.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것을 가엽게 생각하여 새로 스물 여덟 글자를 만드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쉬이 익혀서 날마다 쓰는 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한글재단 홈페이지에서)”

음미할수록 백성들의 아픔을 안타까워하면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이노베이터의 비전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어서,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너무 어려워서 소비자들이 불편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고객이 불평이라도 해 준다면 고맙겠지만, 가만히 있다고 해서 그들이 불편함이 없다고 속단하지 마십시오. 백성들이 세종대왕께 한글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을 잘 살펴 그들의 불편을 이해하신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들의 눈 높이에서 고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둘째는 혁신을 이뤄내려고 하는 기업과 사람들의 어려움입니다. 미국의 벤처 기업가이고 가장 큰 벤처기업 커뮤니티인 Go Big Network의 창업자인 Wil Schroter가 최근에 소식지에 이런 글을 써 보냈습니다.

If you're not getting rejected, you're not really trying…

거절 당하는 일이 없다면, 당신은 아마도 진정으로 노력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가장 훌륭한 영업사원은 거절 당하는 아픔과 두려움에 지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이를 좀 더 일반화하여, “실패를 경험하고 있지 않다면 충분히 도전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면 기뻐하십시오. 실패는 당신이 세운 목표가 높음을 보여줍니다. 아직 편하지 않은 일에 도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실패를 겪지 않고 있다면, 익숙한 영역에서만 맴돌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는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the only thing you should ever be ashamed of is not trying.

창피해야 할 오직 한 가지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위대한 기업이 위대해진 것은 한 번도 실패가 없어서가 아니라, 실패에서 배우고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30대 대통령이었던 Calvin Coolidge는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Nothing in the world can replace persistence. Talent will not; Nothing more common than the unsuccessful man with talent. Genius will not; unrewarded genius is almost a proverb. Education will not; the world is full of educated derelicts. Persistence and Determination are omnipotent."

“세상의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은 (대신)할 수 없다. 흔해빠진 것이 재능은 있는데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천재성도 (대신)할 수 없다. 실패한 천재는 거의 공식이다. 교육도 (대신)할 수 없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가득하다. 끈기와 의지는 전능하다.”

올 한 해 어려움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의 어려움은 아프게 느끼고, 해결책을 찾으십시오. 나 자신의 실패는 내가 안주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로 즐겁게 받아들이고 계속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장효곤 드림
Hyokon Zhi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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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17:44

트랙백에 대한 이해

며칠 테스트를 해보니

A 포스트에 대해서 B 포스트를 트랙백으로 보내면 A 포스트는 트랙백이 달렸다는 걸 보여주는데, B 포스트는 어느 글에 대한 트랙백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고로 트랙백 보낼 땐 원문 주소를 삽입시켜놔야 하겠더라.

그리고, 일단 보낸 다음엔 A 포스트 쪽에 기록된 트랙백 기록을 지울 수 없고,
B 포스트 관리에서 트랙백 전송기록을 지우던, 글 자체를 지우던 A 포스트는 모르쇠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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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00:23

트랙백 테스트

[17번 글을 지우고 다시 작성함]

당 게시판이 트랙백으로 연결되는 줄은 몰랐다.
글씨가 깨지는 걸로 봐서 인코딩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많은 당원들이 트랙백을 유용하게 이용하길 바란다.
당의 게시판과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토론하고 선전하길 기대한다.

문제점.
1.어느 글에 대한 트랙백인지 알 수 없다.
게시판에 달린 건 확인했는데, 블로그에선 확인할 수 없다. 어떻게 해야?

2.트랙백 삭제는 어떻게?

[99년도에 입당한 유령당원]
[이글은 테스트 후에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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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10:51

엔터프라이즈 라이브러리 3.0 이 오픈되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라이브러리 3.0 이 오픈되었습니다..


커뮤니티는 http://codeplex.com/entlib/

다운로드는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62ef5f79-daf2-43af-9897-d926f03b9e60&displaylang=en


엔터프라이즈 라이브러리와 소프트웨어 팩토리로 생산성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Software Factories
좀 더 생산성을 높이려면 저 두가지를 토대로 프로젝트 템틀릿, 아이템 템플릿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 궁극적인 목표는 템플릿을 만들어서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웍으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
그럼.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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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